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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철 강고집 대표 “제일 큰 국물팩 전문회사 될 것” 출처 : 아시아투데이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12.31 14:54
조회수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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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철 강고집 대표./제공=강고집
 
“끊임없이 좋은 제품을 개발해 제일 큰 국물팩 전문회사가 되겠다.”

강상철 강고집 대표는 “천연조미료에 대한 인지도가 올라가고 화학조미료를 첨가하지 않는 
자연 육수인 국물팩의 새로운 장이 열렸다”며 29일 이 같이 밝혔다.

지난해 국내 자연조미료 매출 600억원(aT식품산업통계 기준)은 일반조미료(598억원) 보다 더 많다 보니 
강 대표는 조미료에서 파생되는 국물팩 시장을 석권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실제로 ‘2019 한국소비자만족지수’에서 식품(천연 조미료) 부문 1위에 올랐다.  

강고집 측은 “우리 국물팩은 엄선된 국내산 천연재료를 특허 받은 기술인 로스팅과 
급속냉각과정을 통해 원재료 고유한 맛을 유지하면서 빠르게 조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반적으로 멸치 육수를 우려 낼 때 비린맛과 향을 커버하기 위해 다른 향신료를 넣지만 
강고집은 원물 특유의 비린맛과 잡냄새를 제거해 육수를 우려낸다”고 덧붙였다.

강 대표는 좋은 원물만을 사용하겠다는 신념이자 소비자와의 약속으로 다른 제품들과 차별성을 두기 위해 
2015년 4월부터 사용하던 강고집이라는 브랜드명을 2016년 5월부터 회사명으로도 사용하고 있다. 
현재 강고집이 내놓은 국물팩 제품은 식자재용 대용량 다시팩과 가정용 로스팅다시팩이 있다.  

강 대표는 “순수 국내산 원재료, 청결한 위생, 최고의 맛을 고집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에게 편리하고 간편하게 맛있는 제품을 만드는데 그 어느 것과 타협하지 않겠다는 경영철학이 녹아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가족, 내 자녀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영유아부터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